










헤어컬러 밀키 40g+80ml
제 머리카락은 물 빠진 염색모였는데요ㅋㅋ 뿌리가 많이 자라서 당고머리하면 당고만 갈색인?? ㅋㅋㅋㅋ (뭔지 아실거예요 하핫) 물 빠진 갈색이라 노랗고 오렌지빛이 도는 색이어서 염색으로 정돈을 하고 싶었어요. 프레쉬라이트 블루베리애쉬는 일단 염색약 냄새가 독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몇몇 제품들은 냄새 때문에 눈까지 시리던데 프레쉬라이트는 코도 찌르지 않을 만큼 냄새가 약했어요. 그리고 빗노즐로 되어있어서 긴머리도 샐프염색하기 편하게 나왔더라구요! 염색 중에 거리 조절이 안 돼서 빗노즐을 두피에 부딪힐 때가 있었는데 그 땐 좀 아프더라구요 ㅠㅠ 염색약이 시간이 지나면 블루베리애쉬라는 이름에 맞게 보라색으로 변했어요 ㅎㅎㅎ 권장시간은 20분정도 였지만 저는 뿌염도 해야했고 머리카락도 두꺼워서 35분?40분 정도 방치했던 거 같아요^^ 결과는 대. 성. 공. 상반신 사진에서는 빛 때문에 색상만 정돈 된 느낌으로 뿌리는 염색이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정수리도 완벽하게 염색 됐어요. 정수리부분 사진보면 색감이 뚜렷하게 나타나요! 검은색 NoNo!!! 탈색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블루베리의 보라빛은 나타나지 않지만 노란끼 없고 붉은끼 없는 깔끔한 애쉬브라운 컬러로 염색 됐어요. 프레쉬라이트 상자에 있던 컬러가이드 색상과 거의 흡사해요! 얼룩도 전혀 없습니당!!!! 그리고 염색 후에 머릿결이 더 좋아졌어요 ㅋㅋㅋㅋ 염색약 자체도 머릿결을 보호해준 것 같고 동봉되어 있던 트리트먼트가 진짜 대박이에요. 기존 프레쉬라이트는 흰색 트리트먼트였는데 이번 꺼는 오일트리트먼트더라구요! 바르고 5분 정도 후에 씻어줬는데 부들부들 느낌이 완전 좋았습니다. 보라빛 컬러는 보이지 않지만 깔끔하게 애쉬브라운컬러로 염색하고 싶으신 분, 염색약의 독한 냄새가 싫으신 분, 셀프염색이 힘드셨던 분들께 추천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