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컬러 밀키 40g+80ml
프레쉬라이트 블루베리 애쉬컬러로 염색해봤는데요~ 뿌리는 아직 염색이나 탈색을 하지않아서 고르게 색을 입히기 위해 탈색제를 이용해 색을 빼준 뒤 머리를 말리고 바로 염색을 시작해 봤어요. 빗모양 노즐이 들어있어 짜면서 빗듯이 바르니까 셀프로 혼자 염색하기 쉽더라구요. 제형은 밀키한 로션 느낌이예요. 20분 방치하고 머리를 감았는데 말리고 나니까 뭔가 오묘한 느낌의 애쉬컬러라서 신기하네요. 폰카라 잘 안잡히는 것 같은데 라벤더컬러가 아주 약간 돌아요. 컬러를 확 바꿔주는 색이 아니라서 약간의 이미지 체인지를 하고 싶으시거나 소심한 기분전환이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