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터시 샤인
신랑의 깜작 선물로 받은 레드&블랙 포장에 담겨져 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 샤인 400번~ 아르마니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색상인 400번 ‘포헌드레드’ 색상으로 골랐다는데 코랄 느낌의 300번 색상이랑 고민하다 가장 대표적이고 잘 나간다는 색상으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풀 레드 립스틱 패키지에 가운데 로고가 심플하게 박혀있어요. 마그네틱으로 되어 있어서, 뚜껑을 근처에만 갖다놔도 촥촥~ 감기듯 닫혀요. +ㅁ+ ‘엑스터 샤인’ 시리즈는 촉촉한 림밤 제형의 립스틱이라서 니베아 컬러 립밤처럼 촉촉해요~!! 입술 건조함&각질부각 신경쓰는 분이라면 추천하는 립스틱 라인입니다. 입술에 발라보니, 부드럽게 잘 발리고~ 발색력도 훌륭해서 손이 자주가는 아이. 평상시에는 풀립 보다는 그라데이션해서 입술 중앙 위로 톡톡 두드리듯 바르는데 손등에 발랐을때는 자주빛이 감도는 음... 뭐랄까??!! 약간 인주색 같은데~ 입술 위에 올리면 무게감 있는 레드 색상 이라서 웜톤&쿨톤 모두 어울리는 클래식 레드 립스틱이에요. +ㅁ+ 다만... 촉촉한 제형이라 음료 마실 때, 컵에 묻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