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라 수퍼 세라마이드 에센셜 오일 40ml
일단 제 피부타입은 복합성입니다! 복합성이라고 해도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건조함을 느끼기도 해요. 아침에는 한 방울, 저녁에는 두 방울씩 사용했습니다. 🌿굳세라 오일을 써보면서 느낀점🌿 1. 흡수 오일은 번들거리는게 하나의 특징이라고 생각했는데 흡수가 잘 돼서 딱히 번들거리지 않아요. 아무래도 저는 복합성 피부이기 때문에 기름져보이는 게 싫어서 밤에만 바르다가 아침에도 크림에 한방울씩 섞어서 사용했어요. 유분을 많이 남기지 않고 스며들어서 겉바속촉 아니 겉매속촉(겉은매끈 속은촉촉) 피부를 만들어줍니다! 2. 세안할때 저녁에 세안을 할 때는 클렌징오일이나 클렌징워터를 사용해서 클렌징을 하니까 잘 느끼지 못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을 할 때는 물과 섞이다 보니 ‘아 맞다. 나 오일 발랐지’하게 됩니다. 피부가 탱탱하게 차오른 게 느껴져요. 클렌징을 하고 나서도 보들보들합니다. 🔊주의할점🔊 아무리 묽어도 오일은 오일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세안해주셔야 합니다!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ㅠ 3. 피부진정 비포 사진이 없어서 비교해서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굳세라 오일을 사용하기 전에 크림 하나를 잘못 사용해서 피부가 울긋불긋하고 트러블 올라오기 전의 상태였어요. 그때 이후로 매일 밤 굳세라 오일을 두 방울씩 사용했는데 울긋불긋했던 피부가 잠재워졌습니다! 사실 문제의 크림을 그만 써야하는데 톤업도 되고 무엇보다 고가의 제품이라 꾸역꾸역 사용하고 있어요. 멍청한 짓임을 알면서도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굳세라 오일을 발라주면 다시 피부평화~🤟 4. 바디도 촉촉 저는 무릎 아래로 건조한 몸을 가지고 있어서 샤워 직후에 바디로션이나 바디오일을 발라주는데 제 다리는 이것도 금방 먹고 다시 건조해져요. 그래서 방에 있는 동안에는 수시로 종아리랑 팔꿈치에 굳세라 오일을 발라줬어요. 물론 이것도 금방 먹어버리지만 가까이에 두고 끈적임 없이 바를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