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세럼 인 오일드롭
학창시절엔 기름종이 달고 살던 지성피부 + 여드름 피부로 고생한 기억때문에 오일세럼이라고 하면, 뭔가... 기름지고... 바르면 끈적끈적한 느낌일 것 같아서~ 수분 에센스나 수분크림 위주로 사용했는데 이번에 처음 오일세럼에 도전하게 됐어요. +ㅁ+ 가장 먼저,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 정돈하고 같이 온 미스트 뿌리고~ 오일세럼 발랐는데, 와우~!~! 무겁지 않아서 놀랐어요. +ㅁ+ 음... 뭐랄까??!! 수분 에센스에 오일을 머랭쳐서 섞어둔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바르면, 수분감이 확 생기고~ 얇은 오일막이 형성되더라고요. (오일막 위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바르고나서, 얇은 오일막이 생겼는데, 전 단계에 뿌린 미스트 수분을 가둬놔서 피부가 땡기거나 건조하지 않아 좋았어요. (+광대에 오일 광채가 흘렀음~) But... 과거, 개기름 DNA 보유자라서 그런지~ 촉촉하긴한데... 좁쌀 여드름이... (아침에 물세수만 해서 그런가... -_-;;;) 이거 쓰실거면, 지성+트러블 피부에는 추천하지 않아요... 최소 중건성피부 정도 된다면 기름지지않고 가볍게 쓰는 오일세럼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