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세럼 인 오일드롭
체험단 당첨되어 무료로 정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감사하게도 오일세럼뿐만아니라 미스트까지 함께주셨더라구요. 오일세럼 제품은 지성분들도 무난하게 사용가능할 정도로 산뜻하고 가볍고 피부에 바로 스며들었어요. 바르고 나면 은은하게 피부에 윤기가 흐르고 끈적임이 없고 산뜻했답니다. 오일 입자가 작아서 피부 속까지 흡수되는 느낌이었고 속보습을 채워주는 용도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보통 오일 제품은 피부에 잘 흡수가 되지않고 겉돌고 무거운 느낌이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단점을 굉장히 잘 보안한 것 같아요! 오일과 세럼이 반반 섞여있는 듯한 제형이었고 손등에 덜어보았을 때 묽게 흐르는 제형이에요. 저는 복합성이지만 전체적으로 건조한 피부라 이거 하나만 발랐을땐 건조함을 느껴 크림과 오일을 추가로 발라주었어요. 저처럼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이거 하나만으로는 보습이 좀 부족하다고 느껴지실 것 같네요. 지성분들이나 오일을 바르고 싶은데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싫으신 분들이라면 이 제품 추천드립니다! 미스트 제품은 안개분사타입으로 굉장히 고르게 뿌려지더라구요! 뿌리고나서 가볍게 두드려주었더니 빠르게 흡수되었고 피부표면이 조금 부드러워졌어요. 보습을 채워준다는 느낌보다는 끈적이지않게 가볍게 수분감을 살짝 주는정도였어요. 에탄올이 고함량이고 가벼워서 많이 촉촉하진 않았는데 지성분들은 사용하기 좋을 듯해요. 저는 에탄올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가 많이 건조해져서 지양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