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세럼 인 오일드롭
지성 피부라 밤에 뭐든 바르고 자면 아침에는 유분으로 변해있는 피부입니다! 그래서 오일이란 이름이 들어간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설명에도 있듯 끈적이지 않는 금방 흡수되는 오일이란 말에 신청하게 되었고 이렇게 리뷰단이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약 10일간 사용해본 바로는 우선 오일이지만 정말 산뜻한 오일이랄까요 바른 직후에도 그렇고 조금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그렇고 오일리한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금방 흡수가 되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오일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요 며칠 갑작스럽게 날이 추워졌잖아요?! 추워지기 전과 똑같은 스킨케어에 이 제품 하나만 추가했을 뿐인데 세안한 직후에 당기는 느낌도 많이 줄었고 아무리 밖에서 칼바람을 맞고 와도 괜찮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정말 추워지는 겨울에는 다시 한번 써봐야 알겠지만 오일치고는 오일 같지 않은 라이트함과 오일의 제기능은 다 하는 듯한 보습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다 쓰면 재구매해서 한겨울에도 써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