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세럼 인 오일드롭
파룸 평가단이되어서 체험해보았어요! 이름자체가 오일이들어가서 전 오일을 생각했는데, 오일보단 세럼이라는 느낌이 훨씬강해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오일을 생각했는데, 너무 사용감이 가볍고, 흡수력이좋아서 잉?? 하고 전성분을보았더니 정제수가 가장많은 비율을 차지하더라구요! 아무튼, 다시 기능으로 넘어가면~ 3번째사진처럼 점도는 꽤 있는 편인데 문지르면 4번째사진처럼 오일과 세럼이 섞여있던게 풀어지면서 피부에 싹! 흡수가돼요!! 상품설명에 써있는대로 스킨단계후에 바르니까 너무무겁지않은데, 한단계의 보습층을 더 주게되어서 다음 크림단계에서 부담스럽지않고, 보습효과는 더 높아지더라구용!! 개인적으로 여름겨울에 둘다 쓰기 진짜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전 엄마주려고 이미 주문해놨어용ㅋㅋㅋ) 여름에는 비교적무거운 앰플대신 이제품을, 겨울에는 보습을 한단계 더 높이기위해 이 제품을! 하지만 오일보단 보습감있는 세럼에 훨씬 가깝기때문에 호옥시 저처럼 오일을 생각하셨다면 그것은 댓츠노노! 그럼 오늘은 이걸로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