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세럼 인 오일드롭
5일 밤낮으로 사용한 후기 바를 때는 ‘이게 왜 오일세럼..?’할 정도로 가벼운 수분앰플같은 제형이랑 발림성이에요. 그만큼 편안하게 바를 수 있어요. 근데 오일같은 묵직함을 원했던 저는 살짝 실망할 뻔 했는데 다 펴바르고 마무리로 두드리니까 오일 다 흡수시켰을 때의 은은한 광이 나서 신기해요ㅎㅎ 건조함은 한 80% 정도 잡아주는 느낌..? 전 악건성까진 아닌데도 이거만으로는 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마무리로 크림이나 오일 써주고 있어요!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무리없을 만한 사용감이네요. 무엇보다 성분 좋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통과했다고해서 남은 것도 잘 써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