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미쉬 커버 컨실러 12g
안녕하세요 쩡이입니다!@ 오늘은 컨실러 리뷰를 해 보려고 해용 오늘도 장/단점을 정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용 컨실러는 짜서 쓰는 타입인데, 번거롭긴 하지만 전 좋더라구요 봉 타입보다 양조절이 쉽고, 위생적이라서요! 저는 세가지 컬러중에 제일 밝은 브라이트 컬러를 샀어요 그런데 직접보니 이 세가지 색상이 차이가 확 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사진으로만 말고, 직접 보고 사시는걸 강력히 추천드려요 제가 산 브라이트 색상과 많이들 쓰실것같은 웨이크메이크 21호 컨실러를 비교해보았어요 일반적인 컨실러는 웨이크메이크처럼 저렇게 노란빛이 많이돌지만 한스킨 커버 컨실러는 보시는 것처럼 파운데이션과 비비의 중간쯤 색상 즉, 회끼가 좀 돌아요! 저는 노랗지만 밝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는데, 4번째 사진보면 알수있듯이 저한테 브라이트 색상은 이렇게 조금.. 어둡고 누랬어요... 그래도 펴바르면 괜찮더라구요!! 주근깨는 보시다시피 아주 잘 가려졌어용 (저는 얇게 3번정도 올려주었어요) 특성이 건조되면서 딱 픽스되기 때문에, 주근깨같이 넓게, 볼 부위에 바르기엔 굉장히 좋아요! 추천!!!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을 정리하고 리뷰 마칠게용 <장점> -건조되며 픽스되기 때문에 볼, 이마같은 부위에 쓰기 좋다 -용기가 위생적이다 -브러쉬까지 주는 가격면에서 최고! <단점> -눈아래에 쓰기엔 심하게 건조해지는 컨실러 -색상이 다양하지 않다 다크에는 어떤지와 브러쉬는 블로그에 올려놓았어요! https://m.blog.naver.com/jjinjjung-e/221379515950 그럼 오늘은 이걸로 끄읏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