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운싱 루트 크림
민감하고 붉은기가 올라온 거친 피부를 촉촉하고 맑게 케어해주구요. 좋은 성분만은 온전히 품은 뿌리크림이라 농축된 영양이 가득 담겨있어요. 뿌리가 건강해야 줄기와 열매가 잘 맺잖아요? 그렇듯 피부 속부터 채워주고 건강하게 케어해주는게 바로 뿌리 크림이에요. 5가지 뿌리 활성 성분을 그대로 담았구요. 참마+ 연꽃 + 토란 + 삼백초 + 민들레로 아페리레만의 천연 방부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졌어요. 페녹시에탄올 대신에 이렇게 방부 시스템도 천연이라니 믿음이 더 갔어요. 속 뚜껑을 열어보니 몽글몽글~ 촉촉하고 흰 뿌리크림이 가득 담겨져 있어요. 마치 셔벗같기도 하고 탱글탱글한 젤리 같기도 한 탱탱 흰색의 뿌리크림이네요. 아주 진하고 젤리같이 탱글한 느낌이라 덜어서 쓱 발라줬는데도 그 진한 뿌리크림의 영양감이 느껴졌어요. 펴바르면 아주 진하고 꾸덕한 느낌으로 발라져요. 바르자마자 진한 영양감이 느껴져서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영양과 수분감을 부여해줘요. 한번만 발라도 진한 수분감, 영양감이 느껴질 정도로 보습이 느껴지구요. 촉촉함도 오래 지속되면서 예민한 제 피부에도 순한게 잘 맞았어요. 자기 전에 두툼하게 수면팩처럼 피부에 올려주면 더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