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블러셔
보자마자 패키지가 고급스러워서 놀라고 사선의 고급스런 음각을 보고 또 놀랐던 제품! 펄 블러셔는 모공과 요철 부각이 심해서 잘 쓰지 않았는데 꾸뛰르 블러셔는 모공과 요철부각이 없어서 좋았어요 :) 가루날림도 없고 펄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사용 가능했어요 다만 발색이 너무 약해서 브러쉬로 엄청 문질러야해요..ㅎㅎㅎ 그래도 컬러가 은은하게 발색돼서 양조절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1호 플란넬 : 골드펄이 박힌 코랄 레드 2호 튤레이스 : 웜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고급스런 오렌지 코랄 3호 미니멀룩 : 하얀 얼굴에 잘 어울리는 베이비 핑크 4호 빅러플 : 차분한 색감의 고급진 로즈 골드 5호 언라인드 : 쿨톤 소장각인 라벤더 핑크 6호 퀼티드 : 가을엔 이 컬러 MLBB 브릭 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