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블러셔
의외의 발견이였던 3호 미니멀룩 Minimal Look (화이트펄 + 실버펄이 은은하게 빛나 투명한 안색을 완성해주는 베이비핑크) 정말 의외로 나스 오르가즘과 조금 닮았다...?읭 (완전 개인적인 의견인을 밝힙니다) 오르가즘은 복숭아핑크 + 골드펄인데 왜죠? 사실 4호 빅러플을 쓰다 오르가즘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싶어 팔목 발색했는데 같은 핑크였던 3호 미니멀룩이 발색이 비슷한 것...? 쿨톤에게 어울릴 법한 베이비핑크라 생각했는데 봄웜(자가진단 추정)에게도 잘 어울려여 발색이 은은해서 퍼프로 여러번 두드려줬어요 쿨톤들이 바르면 찰떡이겠다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비교하기 전 어퓨 꾸뛰르블러셔 4호 빅러플이 오르가즘 비슷할 거 같다 생각했지만 3호 미니멀룩이 더 비슷했어요 오르가즘이 약간 더 웜한 느낌이지만 둘다 펄이 은은하게 발색되서 인지 굉장히 비슷했던 색감 나스블러셔가 발색이 좋아 비교를 위해 어퓨블러셔 양을 많이해서 약간 진하게 발색되었지만 자연광에서는 둘다 비슷한 색감 예쁜 핑크고 형광등 아래서는 아무래도 오르가즘이 약간 더 웜함 그래도 육안으로 색깔만 봤을 땐 은은한 은펄 금펄의 차이 정도? 개인적으로 비슷하다 느꼈어요 나스 오르가즘 은펄버전 저렴이로 봐도 좋을 것같아여 오르가즘을 강하게 발색하면 둘이 차이가 나지만 저는 오르가즘을 데일리로 여리하게 써서 든 생각일 수도!!! 어퓨꾸띄르 3호 자체는 여리한 베이비핑쿠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