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블러셔
1호 플란넬 Flannel 생기있는 뺨을 연출해주는 골드펄+새틴핑크펄 조합의 맑은 코랄레드 딱 봤을 때 팬색이 엄한 컬러 중 하나 일본 숙취메이크업할 때 쓰려나 싶었지만 과하지 않은 은은한 골드 새틴펄 ! 손으로 손목 테스트를 하는데 은은하게 올라와서 양 조절이 어렵지 않고 한번의 터치로 은은한 생기있는 뺨을 만들 수 있는 블러셔 팬에서 은은한 골드펄만 보이는 듯했지만 볼 위에 발색하니 새틴광의 핑크펄이 보이는 듯해요 촌스럽지 않고 은근 양조절해서 데일리로도 사용하고 나 블러셔했다! 하게 연출하기 좋은 데일리블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