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블러셔
이번 어퓨 꾸뛰르 블러셔 체험단에 당첨되어 이 아리따운 블러셔들을 받아 사용해보았다.😆 나는 받은 직후 그 다음날부터 바로 사용해보았다. 그래서 나는 이 블러셔를 리뷰해보려한다. ✔️❤️🧡💛💚💙💜 1️⃣기존의 어퓨의 프레스트, 즉 압축한 블러셔가 아닌 베이크드 타입의 블러셔다. 그래서인지 가루날림이 거의 없다. 2️⃣골드펄이 베이스로 깔려있어 피부가 좋아 보인다. ⚠️펄 블러셔이지만 펄 입자가 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에 잘 사용할만한 블러셔다. 3️⃣브러쉬로 블러셔의 양각사선의 반대 방향으로 뭍혀 사용하면 잘 묻어난다. 4️⃣브러쉬로 발색시 아주 자연스럽게 볼에 색이 올라가고, 웨지퍼프와 같은 퍼프들로 볼에 발라주면 좀더 컬러감 있게 볼에 색이 올라간다. 5️⃣만원이라는 가격에 비하면 가성비 짱이다. 컬러 발색 모두 백화점브랜드 만큼 잘 만들어졌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나는 이 6가지 블러셔중 1호 플란넬과 4호 빅러플,6호 퀄티드가 내기준엔 베스트 컬러인거 같다. 우선 ❗️1호[FLANNEL]❗️ -학생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컬러다. 내가 이 블러셔를 발랐을때 가장 친구들이 맘에 들어했다. -톤에 크게 구애 받을만한 컬러가 아니다. -색감이 오렌지와 레드 사이인 다홍빛의 컬러를 너무나도 적절하게 잘 뽑아냈다. ❗️4호[BIG RUFFLE]❗️ -골드빛과 장미빛이 잘어우러져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컬러 중 또 하나다. -가을 뿐 아니라 4계절 내내 사용해도 무난하다. ❗️6호[QUILTED]❗️ -로드샵에서 보지 못하던 컬러다. -직접 얼굴에 올렸을때 보기와 다르게 정말 우아하게 색감이 표현된다. -이 6가지 중 가장 어둡다. -가을,겨울에 진짜 딱이다. 이제품을 써보면서 느낀 단점들은 딱히 없었다. 있더라해도 발색이 연하다는 점이 였지만 위에 말한것처럼 퍼프를 사용한다면 색감이 살아난다. 여튼 이렇게 완벽한 블러셔는 오랜만이였다. Ps.이런 좋은 기회 주신 어퓨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