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쉬 글로우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는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에스쁘아 블러쉬 글로우는 발색도 너무 이쁘고 출시했을 때부터 너무 궁금하고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이에요 에스쁘아 블러쉬 글로우 컬러는 총 4가지로 스터닝레몬 / 영애프리콧 / 러브피치 / 어바웃모브가 있는데 저는 상큼한 느낌의 영애프리콧을 사용했답니다 생기넘치는 컬러로 촉촉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치크메이크업으로 연출해주는 리퀴드 타입의 쉬머 블러셔로 용량은 14ml에요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은 편이고 유리용기에 들어있어 무거운 편이었어요 에스쁘아 블러쉬 글로우에는 펄이 들어있어서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펌핑타입으로 쉽고 위생적이게 사용할 수 있어요 리퀴드 타입이지만 많이 묽은 편은 아니랍니다 크리미하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밀착력까지 좋더라구요 영애프리콧은 오렌지 코랄빛에 골드펄이 자잘하게 빛난답니다 은은하게 올라오는 펄감이 피부를 매끄러워보이게 해줘요! 컬러감도 너무 이쁘고 피부표현이 너무 환상적! 영애프리콧을 펴발라주면 생기있고 사랑스럽게 만들어줘요 자연스럽게 연출되고 뭉침없이 펴발려서 좋아요 다른 블러셔는 자칫바르면 불타는 고구마처럼 발색이 되어서 조절이 힘들었는데 에스쁘아 블러쉬 글로우는 블러셔 농도조절이 힘드셨던 분들에게 아주 좋은!! 메이크업 초보자 분들에게도 좋은 제품이랍니다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블러셔 중 하나가 된 제품이라 진짜 꼭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