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버건디 컬러도 꽤 다양한 범위가 있는데 요 버건디507 컬러는 좀더 붉은기와 보랏빛이 들어간, 채도가 어느정도 있는 컬러라 웜쿨을 크게 타지 않을 컬러에요:) 브라운에 가까운 버건디 컬러는 가을 겨울엔 항상 인기있지만 제 얼굴에선 확 나이들어보이곤 했는데 요건 적당한 플럼기가 섞여서 훨씬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베이스로 깔아주는 핑크기가 많이 도는 말린 장미 컬러와도 잘 어울리구요! 요 드라마 마뜨는 컬러네임이 있는 엉덩이 부분을 눌러서 여는 타입이에요 클리오 루즈힐도 이런 타입인데 훨씬 편한것 같아요 다만 저도 모르게 눌려 있는건 살짝 불안불안하지만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무광의 매트한 패키지에 고급스러운 장미 문양이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립컬러와 맞춘 바디 컬러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엉엉 요건 이번 한정으로 나오는 패키지라고 하더라구요 507 버건디 외에도 157 수지 네온코랄, 388 이터널 핑크 까지 총 세가지 컬러는 무려 한정 출시 예정인 패키지라서 특히 예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157과 388도 소장하고 싶었어요 패키지만 예뻐도 소장하는 병이 있는데 이건 제형도 컬러도 맘에 들었으니까 완전 소장각이쥬 그리고 밀착력 미쳤죠ㅋㅋㅋ 심지어 입술 끝쪽보시면 저 입술 너무 건조하고 각질 일어나고 말 그대로 아픈 상태였거든요 입술이 너무 아파서 틴트류는 바르면 따갑길래 피하고 있었는데 요렇게 예쁘게 밀착되고 컬러도 잘 올라왔어요! 그리고 컬러! 제가 무슨 말했는지 아시겠됴? 버건디지만 붉은기가 강하고 살짝 쿨한 감도 있어서 톤 가리지 않고 잘 받을 타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