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더 라커
색상은 냉미녀로 1호입니다 쨍한레드색이라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색상을 잘 뽑아낸것 같습니다 정말 정통레드인데 쨍해서 멀리서도 보일것같은 색이였어요ㅎㅎ 색상보고 웜톤인 언니가 달라고 하더군요ㅎ 사실 진한 색상의 틴트는 블렌딩이 어렵지 않을까 하고 늘 조금씩 피했었는데 편견을 깼네요! 파데없이 그냥 입술에 발색해도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가능합니다 블렌딩도 빨리하면 가능합니다 양조절을 원래 제가 잘못하는데 이건 쉬웠습니다! 제가 각질이 좀 없는편이라 각질부각은 잘 모르겠습니다..지속력은 좋을수밖에 없는게 정말 착달라붙더라구요 다만 클렌징밤으로 세안하고나서도 살짝 남아있어서 클렌징 오일로 다시 닦았습니다 향은 딱히 특징이 없는 향이었어서 누구에게나 무난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