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수 카밍 스킨
퀸스맨에 발탁되어 뜻깊은 스킨이 떡하니 도착했습니다. 검정박스에는 재미있는 문구와 함께 메모를 적을수 있는노트 +볼펜+카밍스킨이 왔는데. 각각의 쓰임새가 보기 좋았고. 카밍수는 우선 용기는 단아하고 뚜껑처리가 잘 되있더라구요 이번 일본여행에도 저와 4일동안 함께 해준 카밍수 ~ 우선 바르는 순간에 오일이 들어있어 그런지 부드러운 발림성과 함께 은은한 오일향이 퍼지더라구요. 아 저는 민감성이라 스킨하나만 잘 못 발라도 십분만 지나도 얼굴이 붉어지는 타입인데. 이건 흡수도 잘되고 바르고 나서 촉촉 하고 그러고 여행에도 동반되었어요. 일주일 정도 아침저녁으로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붉어지거나 좁쌀트러블등은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기존의 제 기초스킨보다 세안후 오일카밍수를 먼저 찾고 있어요 ~ 아 참고로 제형은 묽은 가벼운 제형인데 바르면 아주 부드럽게 발리는게 제일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