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스테이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색감 정말 예쁘죠? 손바닥에 발라봤을때 특히 묽다고 느껴졌어요! 제가 워낙에 커버력이나 지속력, 매트한 마무리감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실제로 얼굴에 사용했을때 정말 얇게 발린다고 느껴졌어요! 요즘 제가 사용하는 꿀조합이 이니스프리 파데 브러쉬 + 스킨푸트 물먹인 퍼프 조합인데 요 조합은 묽은 파데에 특히 빛을 발하더라구요 그런데 요 조합으로 쓰기에는 너무 얇게 발려서 물먹인 퍼프로 두드릴때 더 투명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피부상태가 좋을때나 습하고 더워서 피부가 답답할때 딱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바르고 외출하고 8시간이 지난 후에요 사실 외출은 4시간 정도했고 돌아와서 잠들어서 일어난 후에요 저는 얼굴 전체적으로 붉은기가 잔뜩 올라왔는데 심하게 올라온 부분을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실제로도 여러번 덧발라줘야하기도 했구요 저처럼 커버할 곳이 많아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가운데 사진에서 얇게 발리는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저는 제 얼굴이라 그런가 확 느껴지더라구요ㅋㅋㅋ 8시간이 지난후 볼이나 턱부분에서 파우더가 뭉치는 현상도 없어서 확실히 얇고 가볍게 발린다는 게 느껴졌고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무너짐 등이 적어서 지속력이 더 좋다고 느껴졌어요:) 드디어 저도 써본 레브론의 컬러스테이! 얇고 가벼운 피부표현과 지속력으로 요즘 습하고 더운 날씨에 지저분하게 화장이 무너지시는 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커버력때문에 파운데이션바르고 컨실러에 파우더에 잔뜩 바르는데 파운데이션이 얇을 수록 무너짐이 깔끔하더라구요 또 눈에 띄었던 건 모공 커버력! 모공끼임없이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아쉬웠던 점은 커버력! 요건 지성용의 좀더 보송한 타입을 구매하시면 여러번 레이어링하면서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