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에센스 컴팩트 SPF50 PA+++
첨에는 모공브러쉬로 발라봤다가 너무 별로여서 방치했었는데 1년을 뚜껑 제대로 안닫은상태에서 방치해서 다 말랐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 저렇게 말라서 팩트가 쪼그라든거 처음 봤어요 ㅋㅋㅋㅋㅋ 쟤가 에센스 팩튼데 에센스가 다 말라서 이걸 버려야하나.. 난감했지만 저는 한전 산 화장품은 어떻게든 다 쓰기때문에 빨리 쓰고 버리려고 막 많이 썼는데 일반 에스쁘아 내장 에어퍼프랑 궁합이 좋더라구요 겉에만 다 말랐지 마른거 걷어내니까 언에 에센스 그대로 뽕뽕 올라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오른쪽에 파여있는부분이 에센스 뽕뽕한 곳이에요! 퍼프로 그냥 똑같이 팡팡팡해주니까 저렇게 마른팩트도 들뜸없이 촉촉하게 잘 발라지더라구요 ㅋㅋㅋ 커버력도 그냥 무난무난하고 촉촉이파데치고는 묻어남이 심한건 아니구요 모든 체크 항목에 다 무난하다고 평할수있는 쿠션인것 같아요~ 처분용으로 빨리 썼던애가 손이 엄청 잘 가면서 벌써 저만큼이나 썼어요 ㅋㅋㅋㅋ 담달 중순에는 버릴슈있을듯요~~ 유후~~ㅋㅋㅋㅋ 건성분들은 생각외로 만족하면서 잘 쓸 것 같아욤~ + 더페 2만원짜리 쿠션케이스랑 전부 호환되길래 저는 더페케이스에 끼워서 사용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