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떼르말
항상 쓰는 미스트입니다. 토너 대용으로 뿌려주기도 하고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얼굴에 분사해요. 온천수이기 때문에 순한 건 두말 할 필요도 없구요, 미스트 뿌리고 난 다음 조금 리치한 제형의 수분크림을 발라 흡수시켜주면 정말 촉촉함이 오래 가요.
#촉촉한
#인생템
#자극없는
#inmypouch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