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 무기자차 선크림 SPF35 PA++
먼저 제가 사용한 건 체험용 제품이구요, 살짝 연하게 아이보리빛깔을 띄고 있고 됨직하니 전형적인 크림 제형에 향을 맡아보면 은은하게 허브향이랄까 한율하면 한방향을 떠올렸는데 이 제품은 느릅나무 뿌리껍질 성분의 향인지 무겁지 않은 내추럴한 향이 나더라구요. 슥슥슥!~~~ 문지르는데 헉!~~~ 허옇게 되는데 솔직히 순간 당황했습니다. 무기자차가 성분이 순하지만 허옇게 뜬다는 얘기를 접한 적이 있는터라 이 제품 또한 너무 허옇게 뜨지 않을까 솔직히 처음에 걱정이 되더라구요. 처음에 허옇게 떠서 걱정했던 것과 달리 흡수시키면서 피부에 착!~ 감기더라구요. 마무리감에 있어서는 살짝 반 톤 정도 밝게 톤업이 되어지구요, 피부에 한 겹 오일보호막이 덮여지는 느낌으로 마무리되는데 번들번들이 아니고 착!~ 감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