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페어 바디스프레이
처음에는 시원한 배향이 나고 차차 가벼운 플로럴 향으로 변해요. 부향율 6% 치고는 향이 강하게 나지만 가끔 알코올향이 거슬릴때도 있어요. 플라스틱 병이라 휴대성도 나름 괜찮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자주 뿌려줘서 지속력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요. 다만 뽑기운이 안좋으면 스프레이가 새기도 해서 아쉽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