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팝
누드팝 팬지팝 에 이어 세번째구매한 제품인데 벌써 가장 많이 사용했어요 파데를 17~21호 정도 쓰는 쿨톤 피부인데다가 오렌지톤이 잘안어울려서 사실 첫구매제품인 누드팝은 약간 쳐박템이었고 팬지팝은 좀 진해서 리얼테크닉스 세팅브러쉬로 살살 한번만 올리는 정도로 써서 거의 사용감이 없거든요 이건 웨지퍼프로 티나게 퍽퍽 올려주고 있네요 ㅎㅎ 흰끼많이 도는 색상이고 올린 색상 그대로 하루종일 유지되는 편이라 좋아요 가끔 어떤 블러셔들은 다 날라가거나 오후되면 붉은 끼만 남아있는데..얘는 낭낭한 여리여리한 분홍빛 그대로예요♡ 더 좋은 점은 전 스틸라 글리터 키튼을 베이스로 깔고 이친구를 그위에 살짝 아이섀도우로 덧발라요 아이섀도우로 써도 예뻐요^^ 그래서인지..벌써 꽃그림이 밋밋해져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