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 프라이머
여름이 지나고 거울을 보니 모공이가 엄청 커진것같은건 저만 느끼나요 ㅠㅠ 서랍속에서 잠자고 있던 이 프라이머가 생각나서 며칠째 쓰고있는데 그땐 몰랐는데 지금 쓰기 딱이네요. 모공을 잘 가려주는 프라이머는 건조해서 잘 사용을 못했는데 이건 촉촉하면서도 모공을 샤샥 가려줘서 지금같이 환절기에 모공가리는 프라이머로 쓰기 딱인듯. 저같은 고민을 가진분께 수분 프라이머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