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드 립 칼라 3.4g
미니로 특가 떳을때 구매해봣어요. 색상은 와인이라기엔 애매한 살짝 톤다운레드에 반투명으로 매트하게 발려서 막발라도 부담없이 예쁜 색이예요. 근데 제목에도 써놧듯이 냄새가 고난이도예요... 옛날에 슈렉틴트 유행할때 너무 궁금해서 사봤는데 냄새때문에 한번쓰고 버렸는데 딱 그냄새예요ㅠ 화학적인 ? 플라스틱 냄새랄까... 무향료라 그렇겠지 했는데 이제보니 성분에 향료도 들어가던데 냄새가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네요. 이왕넣을꺼 제대로 좀 넣지... 사놨으니 어떻게든 쓰고 싶은데 손이 참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