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 프라이머 피팅 파운데이션 SPF30 PA++
여름파데로 좋은 파운데이션으로 프라이머가 함께 들어있다는게 특징이에요. '바닐라코 프라이머 피팅 파운데이션'은 피부와 하나가 되듯 매끄럽고 실키한 텍스쳐구요. 피지 컨트롤 & 모공 흔적까지 커버해주는 커버력높은 파데에요. 주름개선 + 자외선차단 기능성 화장품이구요. 땀과 과잉피지 케어에 도움을 줘서 장시간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한 색상은 BE15 베이지15 색상인데요.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로 내추럴하고 화사한 베이지톤이 밝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완성해줘요. 저는 평소 21호를 사용중인데 딱 저한테 맞더라구요. ㅎㅎ 아주 쫀득하고 되직한 농도의 파운데이션이구요.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 색상이에요. 손으로 슥슥 펴발라도 부드럽고 산뜻하게 발라지구요. 드라이핏으로 바르자마자 금새 보송하게 말라서 빠르고 신속하게 펴발라주는게 관건이에요. 왼쪽이 제 원래 손목, 오른쪽이 프라이머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색상이에요. 손목이 워낙 하얀편이라 바른쪽이 오히려 어두워보이는데요. 21호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내추럴한 베이지 색상으로 펴발라져요. 옐로우베이스라 저처럼 홍조끼 있는분은 더욱 톤보정이 잘되더라구요. 왼쪽이 바르기전, 오른쪽이 프라이머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모습이에요. 제 피부는 넓어진 모공 흔적, 트러블 자국, 각질, 붉은 피부 등 커버가 많이 필요로 하는데요. 바닐라코 프라이머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니 모공커버, 톤업보정, 트러블자국까지 커버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