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립스틱 벨벳매트 [붉을적 시리즈2]
워낙 유명한 삐아 적시리즈 그 중에서도 내가 좋아라하는 으깬 장미 컬러 발림성도 부드럽고, 촉촉하다. 그리고 데일리로 사용할만큼 은은하다. 가을에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 향은 무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