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데오도란트 스틱
일단 사용법이 특이해요. 스틱의 윗부분에 물을 묻힌 후 원하는 부위에 바르는 형식입니다. 뭐랄까, 겨에 바르면 차가운 대리석을 문지르는 듯한 요상한 느낌ㅎㅎ 어쨌든 효과는 괜찮았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완전 무향이라 더 좋았어요. 겨에서 인위적인 꽃향기 나면 기분 나쁠 것 같음... 올 여름 꽤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받았을 때랑 용량 변화가 없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그만큼 가성비가 좋습니다. 다만 플라스틱 케이스의 내구성이 다소 약한 것 같으니 휴대시 충격에 주의해야 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