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창조 FB17 파운데이션
유명한 피카소 윤기창조 브러쉬 FB17. 피카소답게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 베이스 메이크업 용으로 고급 일제 인조모로 재질이에요. 인조모는 천연모에 비해 내구성이 좋고 세균 번식 부담이 덜하답니다. 특히 FB17은 인조모 중에도 고급 재질이라 천연모나 일반 다른 브러쉬에 탄력이 있어 발색이 훨씬 잘 되구요. 또한 FB17의 경우 고급 인조모로 모의 결 자체가 매끈하기 때문에 리퀴드 타입 발색에 유리해요. 천연모나 저렴한 재질의 인조모의 경우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모에 파운데이션이 흡수되거나 거칠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럼 브러쉬로 메이크업을 해도 스펀지처럼 마무리 되기 쉽고 피부에 자극적이거나 밀착력이 떨어지거든요. 하지만 FB17의 경우 모에 파운데이션이 흡수되지 않고 온전히 브러쉬에 묻어나 수분감을 그대로 피부 위에 올릴 수 있어요. 그리고 피부에 자극없이 부드럽게 밀착되구요! 모가 너무 얇지 않고 충분히 탄력이 있어 파운데이션이 매끄럽게 잘 발리는 거 같아요. 사용하기 전에 물로만 간단히 세척했는데 피부에 자극 반응 또한 없었구요. 피카소 FB17은 결자국이 많이 남지 않습니다. 브러쉬로 메이크업을 할 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결자국인데, 색칠한다는 느낌으로 브러쉬를 빠르게 발라주고 마무리는 스펀지처럼 톡톡톡 쳐주면 밀착력 있으면서도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gif재생이 안되서 블로그 후기주소 남기니 동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특히 FB17은 모가 탄력이 있어 피부 위에서 터치감이 상당히 우수해요. 빠르게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결자국이 거의 남지 않고, 톡톡 쳐서 마무리하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 됩니다 :) 총평. 모가 탄력이 있어 터치감이 우수. 피부를 찌르거나 하는 자극없이 부드러움. 빠르게 터치해줄 경우 붓자국이 점점 사라지며 가볍게 모공 끼임없이 밀착됨. 특히 얇게 펴발리는 느낌이 산뜻하고 가벼움. 무거운 화장을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 또한 파운데이션 브러쉬 사용에 어려움을 느낄 경우 쉽게 표현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