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세럼 인 오일드롭
오일이라고 하면 번지르르 하고 흡수가 되지만 끈적임의 잔여감이 남는 걸 느꼈었는데 , 이 제품은 달랐어요. 거의 끈적임이 남지 않고 촉촉함만 남아서 자꾸 사용하고 싶은 네오젠 세럼 인 오일이였어요. 피부에 닿는 순간 일단 촉촉함이 퍼져 나가구요. 오일이 들어있지만 끈적임이 남지않고 흡수가 잘되요. 은은한 광채도 나서 피부결 정돈과 톤이 한톤 밝아 보이는 느낌까지 들어요!!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였어요. 보습력과 수분감을 챙기고 싶을때 이 제품 진짜 강추 드립니다 !! 네오젠 칭찬해요~ 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