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 더블 이펙트 앰플
이번 여름이 워낙 더웠어서 피부가 축축 쳐지고 피부온도가 올라가면서 뾰루지와 트러블을 달고 살았는데 또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볼 쪽이 건조해서 들뜨고 갈라지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마스크팩을 사용해도 그때만 잠깐 효과가 있고 바로 다시 돌아와서 너무 걱정이였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들뜸과 속건조는 정말 싹 사라졌어요. 저는 시카고 올리브영 입점 기념으로 나온 시카고 귀신앰플 세트 상품으로 받아봤는데 여기엔 앰플 본품과 크림 15ml 그리고 스팟 샘플지 2장이 함께 들어있어요. 다른 제품도 궁금했던 찰나에 딱 이렇게 샘플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 제품은 수분층과 오일층으로 나뉘어져있기때문에 잘 흔들어주신 후에 발라주시면 돼요. 처음 피부에 발랐을때 앰플 사용감이 조금 독특했어요. 분명히 워터 제형인데 피부에 바르면 바로 얇은 보습막이 씌워진 것처럼 매끈하고 보들보들해지더라구요. 저는 스킨을 2-3번정도 피부에 먹여주고 다음에 앰플을 바르기 때문에 한 제품으로 만족한 적이 없고 수분과 보습앰플 두가지를 함께 바르고 크림을 얹어줘야 만족하는 타입인데 이건 앰플 한가지만 바르고 있어도 전혀 건조함이 느껴지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시카고 시카 더블 이펙트 앰플은 귀신앰플이라는 애칭이 있는데 그 이유는 앰플 하나로 “피부장벽 강화+자극 완화” 2가지 시카케어가 가능한 귀신같은 효과 때문에 붙여진 별명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바캉스 시즌, 민감도를 진정, 색소침착을 완화시켜준다고 해요. 저는 다 떨어져도 꾸준히 구매해서 사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