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스 립칼라 3.8g
필터를 아무것도 끼지 않아서 가장 실제 색상이랑 비슷해요. 럭스 립칼라는 굉장히 촉촉한 타입이에요. 매트 립스틱처럼 발색은 되지 않지만 촉촉한 스타일 치고는 꽤나 발색이 되고 있어요. 립이 각질이 있는 상태에서도 끼지 않고 깔끔하게 발려요. 히비스커스 색상을 그라데이션해서 발라봤어요. 립에 바르면 플럼 색상이 확실하게 보여요. 저는 22~23호의 노란 톤의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제 피부색에도 그라데이션 했을 때 예쁘게 바를 수 있는 색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