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노 아이즈
아는분께 선물을 받아서 쓰게 됐는데 처음에는 어디에 어떻게 쓰는게 이쁠까 고민하다가 애교살을 불릴블링하게 표현하기위해 애교살부분에 발라봤는데 너무 이뻐서 지금까지도 애교살을 표현하는 쉐도우로 쓰고 있습니다. 발색도 너무너무 진하고 그래서 언더에 그리니까 눈도 더 커보이고 눈물을 머금은 것 같은 아련함이 표현되어 이쁘더라구요. 색이 거의 없기때문에 블링블링한 쉐도우로 쓰기에도 좋구요. 여러가지로 쓰기에 이쁜 모노아이즈 드레스코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