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허니 EDP
첫향은 복숭아 사탕 여러개 입에서 녹여먹고 있는 느낌의 그런 향? ㅋㅋㅋㅋㅋㅋ 흐미 표현 어렵네욬ㅋㅋㅋㅋㅋㅋ😃 잔향은 사탕이 거의 다녹고 하나쯤 남아서 여유있게 음미 할 수 있는 정도랄까요~ 솔직히 첫향은 너무 쎄요. 근데 이게이게 진짜 잔향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뿅가더라구요❣️ 기존에 베네피트 향수가 복숭아 향이라고 유명한데 그건 솔직히 인위적인 향이 강하게 느껴졌다면 얘는 그냥 쎈 복숭아랄까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오래가서 좋았구 푸릇상큼 20대 초반보다는 뭔가를 아는 24세-30대 초반까지 어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