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리스 오 드 퍼퓸
뿌리는 풍선껌 향이랄까? 달달한 향수는 안나수이 브랜드가 제일 많은데 다 재끼고 얘가 진짜 갑 of 갑 진한 향 싫어하는 친구가 너무 좋다고 칭찬한 제품이에요. 몰랐는데 알고보니 페로몬향수로 유명하더라구요💕 사람들이 어디꺼냐 자주 물어보는 두번째 제품인 만큼 완전 추천해용. 하나 일화가 제가 이거 20살때 향수가게 언니한테 추천받아 구입해서 잘썼거든요? 근데 종이가방에 잘 넣어둔 향수가 부산역 계단에서 하필 떨어지면서 펑 깨진거에요‼️ 또르르 ㅠㅠㅠ 덕분에 발자취 남기듯 향기 테러 하고 집으로 돌아간 기억이 있네요. 아아.. 이렇게 부산역에서 오래오래 향기로 남는 사람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