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SPF34 PA++
저는 22-23호 정도이고 노란톤 피부인데 탠y 쓰고 잇어요. 얘는 살짝 핑크톤 도는 애인데 색은 부담스럽지 않고 딱 맞는것 같아요. 저는 사실 이걸 겨울에 샀었는데, 겨울에 쓰기는 너무 별로더라구요ㅜㅜ 다 뜨고 각질 일어나고 밀리고 세상 이런 난리가 없어서 버릴까 했었는데. 여름에 쓰니까 진짜 찰떡!! 딱 좋아요!! 피부톤이랑도 딱 맞고, 지워질때도 더럽지 않게 잘 지워지는 편이에요. 비 실키라는 이름에 맞게 매트하게 마무리 되규요.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 그렇게 좋진 않아요. 파우더 처리 해도 아침에 하고 나가서 점심때쯤 되면 기름기가 살살 돌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