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앤 다운 트리플 컨투어링 10g
나머지 두개는 밀크브라운과 초코브라운으로 음영표현을 할 수 있는 쉐딩이에요. 붉은기가 없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저는 안그래도 홍조기가 있고 얼굴이 핑크톤이라 쉽게 붉어지기 쉽거든요. 그래서인지 쉐딩만큼은 붉은 계열을 피하는 편인데, 업앤다운트리플 컨투어링은 붉지도 않고, 딥하지 않은 색상으로 활용도 측면에 있어서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