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랄 하이드로 앰플토너
피부에 수분 느껴지는게 다를정도로 혁명적이고 시원한 제품이지만 주의 성분 4개 성분은 좀 아쉽다 뒷쪽에 대부분 몰려있지만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형은 피이지를 벗어날 수 없나보다. 일단 흡수하는데 시간걸리는 건 히알루론산이라 어쩔 수 없고, 바쁜 아침엔 쓰면 안되지만 저녁엔 수분 충족 으로 좋은 제품, 하이드로 에멀젼도 써봤지만 그 제품은 그냥 로션이고 개인적으로 너무 크림같아서 별로였고 하지만 성분은 이거보다 더 좋다는 사실. 내 피부엔 그럭저럭이었는데 남자친구한테 선물해주니 남자친구 피부에 윤기나서 마성의 제품이라 생각했었지. 자기전에 세번 덧발라주고 자니 피부가 완전 쫀쫀해져있던 마성의 에멀젼 아무튼 내 피부엔 그럭저럭이었으니 패스. 난 앰플 토너가 더 좋다고. 제형은 콧물스킨보다 더 두텁고 투명하지만 절대 토너팩 할 수 없어서 물토너를 다시 구매해야만 했던 내 텅장에 기여한 제품이다. 4월부터 썼는데 아직도 사분의 일이 남았다. 한두번 펌핑으로 얼굴 전체를 커버하다보니 오지게도 밑이 안보이는 제품이다. 빨리쓰고 이젠 다른 걸로 갈아타야겠다 수분감은 좋지만 바쁜 아침에 쓰기엔 너무 아쉽다. 그래도 가끔은 생각나는 제품이라 애증으로 달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