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정 약산성 5.5 진정 토너
먼저 짚고 가야할 점은 유통기한은 10개월이라 짧다는 점 하지만 스킨은 한두달이면 금방쓰니 넘어가고 성분좋고 아모레계열이기에 에뛰드하우스점에서 300포인트로 바꿀 수 있다는 점 근데 무난하고 무향이고 자극도 없고 흔한 제품이다 정도. 약산성이라고 피부가 편안하다곤 못느꼈고 그냥 그랬어요. 평소에 독도토너, 리리코스 토너, 싸이닉토너, 위치하젤 토너, 에뛰드 하우스 순정토너, 마몽드 플로랄 하이드로 앰플 토너, 이즈앤트리 토너 등등 다 써봤지만 위치하젤특유의 냄새가 심하단 점 말고는 모든 토너가 제겐 똑같았어요. 다만 에뛰드 행사할때 진정토너에다가 끼워서 미스트 공병 넣어줄 따 있으니까 거기에다가 꼭 알콜 소독 후 토너 담아서 마음껏 제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어요. 저는 호호바오일, 병풀추출물, 히알루론산이나 브로콜리 추출물 넣어서 사용할 때마다 흔들어서 사용하고요. 오일을 넣었기때문에 수정화장할때나 피부 가볍게 닦아내는 클렌징 오일 역할로도 사용합니다. 너무 특장점이랄게 없어서 굳이 이 가격에 구매해야겠냐고 묻는다면 저라면 다른 제품을 선택하겠다고 할거 같아요. 아마 저는 독도토너로 돌아가거나 아크네스 토너 사용하고 라포레스 필링부스터로 화이트헤드 정리할 거 같습니다. 트러블은 없었고 속건조고 없었고 피부열케어에 효과가 있다고 적혀있지만 일도 없었고 판테소사이드가 함유해서 피부장벽강화나 속건조를 잡는덴 좋았어요. 냉장고에 넣어사용해도 된다고 하니 여름에 알맞는 토너. 좋은 성분으로 보통 12개월 우효기간이 10개월로 짧아졌다는점과 다른 대용량 토너에 비해 약간 비싸단 점, 스킨에는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 하게 해주고 트러블 피부지만 나쁘지 않았다는 점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다보니 스킨사용안해도 되나 습관적으로 닦고 있네요. 자주닦음 자극이 되니까 공병에 미스트로 뿌려주는 걸로 대신하여 다들 건강한 피부되세요. 7월 15일 개봉후 1개월 그렇게 350ml용량은 1/4도 안남았더 이번에도 텅장이다 쥬륵 글적다 한번날아갔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