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SPF50+ PA+++
1+1으로 총100ml를 만원에 구매했고요 아모레퍼시픽 제품이 그렇듯 시간지나면 가격이 잘 내려가서 살만합니다. 처음 바르면 피부가 뽀얘져서 톤업 크림 바른거 마냥 그래요. 저희 엄마가 저보고 화장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피부가 뽀얘보이고 메이크업 베이스 바른 느낌나요. 색상도 파운데이션 비슷하고 선크림 바르고나서 나중에 집에서 스킨으로 닦으면 진짜 파운데이션 바른거 처럼 살색이 좀 묻어나서 흰색 옷 많이 색이 물들었더라고요. 그래도 신기한게 선크림 치고 촉촉하고 매끄럽게 잘 발리고 성분도 나쁘지 않습니다 세통째 쓰고 있고 아래 사진은 이미 다 쓴 제품입니다.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고 다 괜찮으나 왜 별이 4개냐!!!!! 그건 바로 저한텐 눈시림이 너무나도 심한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지극히 개인차가 있지만 이니스프리 블루베리 선크림이나 a24 선크림처럼 착한 성분을 가진 많은 선크림 브랜드를 사용해 봤지만 눈시림이 있었던 제품은 저한텐 이 제품 하나였어요 너무 놀랐네요. 여름이라 땀도 나고 해서 꼭 눈에 제품이 들어가는지 외출후 한시간 이내 눈이 너무 아파서 화장실에서 물로 눈을 닦아낼 정도 입니다. 그래서 인공 눈물로 눈 주위에 안약을 넣고 가는 습관까지 들었네요. 그래도 블루베리 선크림은 너너너무 묽어서 사용하기 불편했고 a24 선크림은 내 생애 최고의 선크림이지만 가격이 60ml에 거의 네이버 최저가라도 28500원 눈물나지만 에스쁘아로 돌아옵니다. 행사할때 a24선크림이나 사러가야겠어요. 이 글은 에스쁘아 선크림 칭찬을 빙자한 A24 선크림 존 좋 홍보글이 되버렸네요 히힛:) 하지만 1+1 총100ml를으로 만원에 구매한 저에겐 60ml 28500원 A24 선크림을 비교하란건 가혹해요. 가성비도 좋고 성분도 좋고 혼합자차이고 비타민E랑 허브가 함유됐대요. 겨울에피부를 촉촉하게 책임져 줄 거 같아 손이 갑니다. 여름엔 유분때문에 기름종이로 찍고 외출하기도 하는데 제가 복합성과지성사이라 그렇겠지만, 건성피부에겐 이런 점은 장점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