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안 로즈 포어 타이트닝 프레쉬 젤 크림
세번째 구매제품인데 3만원 정도의 가격입니다 용량은 100ml가 아닌 50ml라 조금 아쉬웠어요. 여름이라 그런지 젤 크림이 좋습니다. 모공이 확 줄어들지는 않고 유지는 시켜주는 거 같네요. 향은 민트 향 비슷하게 시원한 향 나고 젤 크림이다 보니 엄청 빨리 쓰는 단점은 있었고요. 그래도 계속 구매했습니다. 기능성 제품이지만 아이소이의 모든 제품이야 성분이 좋은거야 유명하고 사용감은 시원한 느낌이 나요. 문제는 바를때는 안그런데 흡수되고 나면 좀 끈적거립니다. 손 꼭 씻어야하고요. 베개에 붙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아 그리고 스페출러 동봉 안되는거 너무해요ㅠㅠ 다른 크림에 동봉되어 있던 걸로 사용합니다 용량이 너무 적은게 단점, 그러나 아이소이 홈페이지 내 세일 잘 맞추면 2만원 중반대에 구매가능하고 50ml다 보니 단지가 너무 작아서 처음엔 적응이 안됐어요. 피부는 편한건 인정하지만 금가루 뿌린거 처럼 찔끔찔끔 사용하게 되어요. 하지만 모공축소를 도와주는 기능성 제품 아이소이 젤 크림, 유세린 크림이나, 아이오페 세럼 세개 다 사용해봤지만 가격은 다 비슷한게 함정이죠. 기분 내킬때 마다 돌아가면서 쓰고 아이오페 초록색 세럼 같은 경우는 찐득한 제형이라 겨울에 사용하기 좋았고, 단지가 아닌 짜는 형식이라 위생적이다 생각했어요. 그러므로 펌프로 젤 크림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조금 아쉬웠지만 아이소이니까요. 하고 멱살 잡고 갑니다. 가격이 조금만 저렴했으면 진짜 인생템으로 평생 끌고 갔습니다. 피부가 복합성이다보니 아이소이 젤크림을 바르면 여름은 물론 겨울에 한번도 건조하단 느낌 받은 적 없고요. 속건조도 해결됐습니다. 기능성이 눈에 띠게 뭔가를 바꿔주진 않고 꾸준히 사용하면 유지시키는덴 도움 준다고 하니가 자기 피부에 잘 맞기만 한다면 자극없이 속건조도 해결해주는 크림으로 추천합니다👀❤️ 밑에 사진은 오늘 젤 크림을 끝장내고 스페출러를 끝까지 재활용하고자 다음 아이소이 젤 크림을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