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선미 레그 쿨링 볼
저는 쉽게 다리가 붓는 체질이에요 그것도 한쪽다리만 ㅋㅋ 왼쪽 다리를 한번 다친적이 있어서 쉽게 붓고 피로감이 빨리오는 편이라 그래서 치마를 입는 날이면 왼쪽다리만 쉽게 붓고 뭉쳐서 속상해요 많이 걷지 않아도 사무실에서 앉아있는 일을 하다보니 혈액순환이 안되서 잘 붓는편 다리가 붓고 땡땡하다고 느낄때 쿨링볼을 사용해주었는데 처음에는 포도향이 나다가 파스향이 강해져요 바르자마자 쿨링감이 사~악 돌다가 시간이 지나면 쿨링감이 더 강해지는!! 한 20~30분 정도는 사~한 느낌이 지속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면 뭉친 느낌이나 붓기가 좀 덜해지더라구요 챙피해서 숫자는 밝히긴 그렇지만 실제로 전후를 재어보니 0.5cm정도 줄어더라구요 ㅋㅋㅋ 사무실에 두고 사용중인데 진짜 만족!! 다 쓰면 또 구매하려고 생각중이예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