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풀 블러셔
저는 여름하면 오렌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렌지블러셔는 저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아주 가끔씩 기분전환을 위해 바르곤 했는데 이 #MILIMAGE #벨벳블러셔 는 톤 상관없이 다 잘어울리더라구요! 굳이 제일 잘 어울리는 톤을 꼽자면 봄웜분들이 되게 잘 어울리실 것 같은데 저 같은 여름쿨톤도 무난하게 어울리더라구요! #우유블러셔 라고 느낄만큼 뽀얀발색과 블러셔에 들어있는 골드펄이 얼굴에 올리면 캘리포니아 걸로 만들어주더라구요ㅠㅠ #뽀송블러셔 #보송치크 답게 끈적거리는 느낌도 없어서 번들거리면 느껴지는 얼굴의 더운 느낌도 잡아줘서 되게 좋았어요!! 수 많은 #크림블러셔 #크림치크 중에 #밀리마쥬 블러셔가 제 #인생블러셔 라고 단언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