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크 소프트 에센스 필링 패드
올리브영에 갔더니 새로 나온 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패드를 써본 경험이 없어서 직접 구매해봤어요. 처음 사용해보기 전엔 패드에 스마일 홀(손가락을 끼우는)과 같은 편의성에 대한 아이디어는 되게 신박했어요. 근데 패드가 상당히 얇아서 스마일 홀이 없는게 더 편했어요. 패드의 거친 면이 피부의 각질 및 잔여물 제거에 대해서 큰 자극은 없어요. 날씨가 많이 더워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아침엔 사용안하고 저녁마다 사용중이에요. 패드가 너무 얇은게 너무 아쉽네요ㅠ 신제품말고 유명한걸로 살껄 약간 후회되지만 그래도 잘쓰고 있어요. 아직 트러블은 못봐서 다행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