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앤티 대왕쿠션 SPF50+PA++++
쿠션도 크고 거울도 커서 보면서 화장하기에 수월해요. 쿠션 자체가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얼굴에 펴발랐을때 두세번 쌓아올려도 답답함을 전혀 느끼지 못 했어요. 광이 은은하게 나는데 기름기같은 반짝임 광이 아니라 전혀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왕퍼프는 손이 좀 작은 사람이나 저처럼 새끼 손가락이 유독 짧은 사람에겐 사용하기 조금 불편할 것 같아요. 하지만 퍼프 자체는 밀착력 좋고 자국없이 잘 펴발라져요. 저는 반절 접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버력은 중상 정도. 컨실러로 보완해야할 작은 잡티들이 있긴 해요. 여름이라 기초로 에센스만 가볍게 바른후 쿠션 써도 들뜨지 않네요. 기초 여러가지 써도 밀리지 않았어요. 세네시간 지나도 들뜨지 않았고 다크닝도 괜찮아요 어두워지지 않더라구요. 역시 쿠션이라 사용하기 쉬워서 근 한달동안 이것만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