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세범 선 스틱
기존 제품보다 끈적임 줄었지만 아얘 없진 않구 백탁도 살짝 있어요. 근데 이게 성분으로 논나노징크옥사이드를 써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나노입자면 투명가능한데 무기자차라도 피부에 흡수될 수 있고 부작용 일어 날 수도 있어서, 논나노 성분을 쓰면서 단점을 줄이는 쪽으로 성분구성을 연구한거라고 해요. 바르고 나서 한번 손으로 톡톡해주면 자연스러워지고 흔한 가려움도 한번 없었기에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어요. 끈적임만 살짝 더 줄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