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라이징 틴트
입술이 촉촉해야 키스하고 싶은 입술이라던데 ㅋ 전 매번 뭘 먹던가, 이야기를 하던가 하는 에너지 넘치는 사람인데다, 건조한 입술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 밀리마쥬 제품을 처음 써 봤는데, 처음엔 립스틱인줄 알고 뽑으려다가, 안열려서 돌려보니 열리네요^_^;; 바르는 붓(팁) 부분이 납작하게 되어있어서, 연하게 바르고 싶은 사람에겐 적정량을 덜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는 피부가 흰 편이라서, 너무 붉은게 아닌가 했는데 일상적인 양에서 조금 덜어내서 사용하니 자연스러운 붉은 빛이 연출되네요^^ 그리고 정말 색이 오래갑니다! 쉴새없이 먹고, 마시는데도 입술에 색이 남아있어요. 저같은 먹보에게는^_^; 필수템이네요. 우연히 좋은 틴트를 찾게 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뭘 자주 먹고 립스틱은 순식간에 지워진다! 근데 틴트들은 색이 너무 진해.. 건조해서 껍질도 일어나구 아퍼 ㅠㅠ) 이러신 분들 꼭 한번 사용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