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플라스트 레브르
앞으로 재구매 할 거라서 재구매한 제품에 ‘네’라고 했어요! 저는 이번년도 6월에 갑자기 구순염이 생겨서ㅠㅠ 너무 안 낫고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든 입술 진정이라도 시키고 싶어서 성분 좋다는 립밤 다 사고 써봤지만 다 3일 안에 입술에 뭐가 올라오더라구요..?휴ㅠㅠㅠ 그래서 또 검색을 하다가 이 제품을 알게 됐는데 만족중이에요! 피부과 연고랑 같이 바르고 있긴 한데 아직까진 문제없이 사용중인 제품입니다. 일단 연고같이 꾸덕한 질감이에요. 짤 때 힘을 좀 줘야된다고 하던데 맞아요 근데 오히려 푹 예고없이 나오는 것보다 전 좋아요. 한번 입술에 올려놓으면 쉽게 날아가거나 사라지지 않고 몇시간이고 입술 위에 촉촉하게 남아있어요. 뭔가 보호막이 씌워진 느낌? 전날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입술을 만져봤을 때 뭔가 좀 탱탱? 촉촉?함이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입술에 올려놓고 문질문질 해주면 약간 녹으면서 부드럽게 발려요. 오일류는 미끄럽고 겉에만 도는 느낌이라서 좀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만족(๑•̆૩•̆) 그런데 저는 문제성 입술이라 색조립은 전혀 못 바르고 계속 보습만 해주고 있어서 그런지 립스틱이나 틴트랑 같이 바르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어요ㅠ